나의 꿈은 무엇일까? 나의 바램은? 내 인생에서 고마웠던 것은?

한 평생 나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의 꿈은 무엇일까? 나의 바램은?



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해야할 목표는?
그럼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지금 어떤 것을 실행해야 하지?

우리는 의식을 하고 있던 하고 있지 않던가를 떠나서 매일 이와 같은 질문 속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꿈이 크다해서 꼭 나의 인생에서 빛이 될까요?
소소하지만 소박한 바램도 나에게는 꿈이 되겠지요.

여기에 몇 분의 소중한 꿈이 담겨져 있습니다.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




수 많은 사람들 모두가 각자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가는 속도는 다르겠지만 달려가고 있겠지요.

그 와중에 서로 다투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고, 함께하기도 하면서요.
 

이 모두가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런 노력이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가지 않을까요?
 지나오는 과정에서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고, 불평도 하고, 만족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면서...

내 삶 속에서 빛이되는 이야기는 내가 웃을을 수 있고, 남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그동안 나의 인생에서 고마웠던 것은 무엇이고, 
앞으로 나의 Light Up tomorrow는 무엇일까요?

우리 모두의 "고마운 내 인생 이야기"를 공모하고 있네요. 푸짐한 경품까지 있으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응모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light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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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장을 뛰게 하였던 ‘소셜미디어를 Do Do려라’

나의 심장을 뛰게 하였던 ‘소셜미디어를 Do Do려라’


SNS는 또 뭐야?

앞으로는 인터넷 홍보를 하는데 있어 SNS가 대세란다.....

세계 대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하여 교육과 문화를 교류하는 스포츠올림픽, 2015하계유니버시아드의 개최지가 2009.5.23 광주로 확정되고 난 후 이를 준비하기 위해 2010. 1월에 조직위원회가 발족되었다.

그리고 향후 2015유니버시아드의 SNS홍보를 위해 2010. 9월 ‘뉴미디어팀’이 신설되면서 나는 팀장을 맏게 되었다.


그동안 인터넷 검색만 하였지 블로그 운영이라던가 그 외의 기능을 운영하는 것은 나에게 먼 남의 일로만 여겨왔던 때이다. 그런데 SNS란 용어부터 들여오는데 이건 또 무슨 뜻이야? 참으로 막막한 업무다. 아무런 기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같이 함께 배치받은 직원들까지 모두가 똑같았다.

팀 동료들과 함께 우리 모두 부딪혀보자. 배우면서 하면 될 것 아닌가?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SNS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이며, 웹상에서 이용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대표적이란다. 또 블로그도 운영해야 한단다. 아이궁~

그럼 트위터는 무엇이고, 페이스북은 무엇이야? 하나 하나 열어보고, 회원 가입하고, 기능들을 파악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많았다. 무엇보다 앞으로 유니버시아드를 알리기 위해서는 이러한 매체를 활용하여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갈증을 충분히 채워줄만한 책도 사이트도 없었다. 단순하게 기능 안내 정도밖에...

그렇게 헤메고 있던 중에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마련한 SNS교육 ‘소셜미디어를 Do Do려라’ 프로그램에서 소셜웹전문가클럽 vCorea 유영진 대표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어디선가 휙 스쳐가면서도 마음 한 곳에 심장을 두드리는 SNS Do Do...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유영진 대표를 다시 한 번 만날 기회가 있었고, 2015유니버시아드를 위한 SNS운영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답니다.

이런 바램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2011.4.14 호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김원자 교수의 주최로 유영진 대표를 초빙하여 SNS강좌가 개최되었으며, 4.21(목).19:00, 호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광주지역에 소셜웹 스터디 모임을 원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소규모로 몇몇이 모여 스터디하는 그룹도 있지만, 공개적으로 스터디모임을 가져보자는 것이었다.

광주광역시청 이정기님의 주재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명칭은 ‘광주소셜웹리딩그룹(이하 ’광소리')으로 정리되었으며, 모임은 먼저 SNS를 배워보고, 비즈니스와 연계하는 방법을 배우며, 마케팅, 홍보(PR), 자기개발, 네트워킹과 재능 나눔, 강사 양성 등으로 압축이 되었으며, 향후 사회적 공익사업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논의되었다.

이 ‘광소리’의 모토가 ‘교학상장(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한다는 뜻)’이다. 교육은 전부 무료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분들이 꾸준히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강의해주신 분들이 있어 불과 얼마되지 않은 기간에 30회 강의라는 기록을 세워가고 있다. 그동안 이 모임을 위해 김원자 교수를 비롯하여 광주시청 이정기, 서진학원 원장 최학룡(끌짱), 화순팜 대표 김용근(꿀짱), 매화랜드 대표 김영균 등 많은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

그동안 1년여에 걸쳐 이 모임을 통하여 나 자신부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으며, 2015유니버시아를 알리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물론 나도 페이스북과 QR코드 활용 등에 대해 강의로 보답했다.


SNS를 통하여 2015유니버시아드를 알리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하여 지금은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페이스북에서는 페이지와 그룹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트위터도 함께 운영하면서 아직도 부족한 부분과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이 많이 있지만 SNS를 통하여 2015유니버시아드를 홍보하는데 기초는 다졌다고 본다.

앞으로 2015유니버시아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소셜웹 홍보 채널을 다변화하기 위해 포털업체에서 제공하는 다른 블로그와 유튜브의 활용을 확대하고, 구글 기능을 접목하면서 그동안 접근하지 못했던 카페, 미투데이, 요즘, 메타블로그 등 활용가능한 SNS를 효율적으로 연동하는 등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유니버시아드가 그동안 유럽에서는 올림픽 다음 가는 Big Event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아마추어 성격이 짙다는 느낌으로 아시안게임 다음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그동안 언론이 동조한 면이 많다고 생각함). 참가국이 아시안게임은 40여개 국이지만 유니버시아드는 170여개 국이나 되는 빅이벤트이며 무엇보다 향후 각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리더들의 집합체이자 교류의 장이기 때문이다.

2015유니버시아드가 비록 광주에서 개최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회이고, 찾아오는 외국인은 광주만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방문할 수 있고, 또 이들이 대한민국을 다시 찾아오는 관광객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2015유니버시아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모든 국제대회는 전 국민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본다.

2015유니버시아드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 홈페이지 http://www.gwangju2015.kr

- 공식블로그 http://gj2015.tistory.com

- 페이스북(페이지) http://www.facebook.com/Gwangju2015

- 페이스북(프로필) http://www.facebook.com/2015universiade

- 페이스북(서포터즈 그룹) http://www.facebook.com/groups/supporters1

- 트위터 http://twitter.com/2015Universiade

- 대학생 홍보대사 블로그 http://blog.daum.net/hi-yuni

- 카페 http://cafe.naver.com/light2015


2015년 7월 유니버시아드가 개최되기까지는 3년 반 남짓, 이제부터는 SNS를 통하여 소통하고 제대로 알리기 위해 날개를 달아야 할 시점으로 생각한다.

내가 많은 도움을 받아 온 블로거클럽과 광주소셜리딩그룹, 광주포럼에서 2015유니버시아드가 함께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할 것이며,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또한, 2015유니버시아드를 기회로 삼아 내 생활, 내 지역, 우리나라가 "Light Up Tomorrow"되었으면 한다.

더불어 이 글을 본 분께 한번쯤은 기쁜 마음으로 위 사이트를 방문해 주시길 바라는 심정으로 항상 몸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Post by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뉴미디어팀장 최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