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은 무엇일까? 나의 바램은? 내 인생에서 고마웠던 것은?

한 평생 나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의 꿈은 무엇일까? 나의 바램은?



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해야할 목표는?
그럼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지금 어떤 것을 실행해야 하지?

우리는 의식을 하고 있던 하고 있지 않던가를 떠나서 매일 이와 같은 질문 속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꿈이 크다해서 꼭 나의 인생에서 빛이 될까요?
소소하지만 소박한 바램도 나에게는 꿈이 되겠지요.

여기에 몇 분의 소중한 꿈이 담겨져 있습니다.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




수 많은 사람들 모두가 각자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가는 속도는 다르겠지만 달려가고 있겠지요.

그 와중에 서로 다투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고, 함께하기도 하면서요.
 

이 모두가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런 노력이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가지 않을까요?
 지나오는 과정에서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고, 불평도 하고, 만족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면서...

내 삶 속에서 빛이되는 이야기는 내가 웃을을 수 있고, 남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그동안 나의 인생에서 고마웠던 것은 무엇이고, 
앞으로 나의 Light Up tomorrow는 무엇일까요?

우리 모두의 "고마운 내 인생 이야기"를 공모하고 있네요. 푸짐한 경품까지 있으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응모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light2015

3nFSpiO0VFXvqJzmghpX_EEV1lLLZUnoZH4yvpV4bzg,

나의 심장을 뛰게 하였던 ‘소셜미디어를 Do Do려라’

나의 심장을 뛰게 하였던 ‘소셜미디어를 Do Do려라’


SNS는 또 뭐야?

앞으로는 인터넷 홍보를 하는데 있어 SNS가 대세란다.....

세계 대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하여 교육과 문화를 교류하는 스포츠올림픽, 2015하계유니버시아드의 개최지가 2009.5.23 광주로 확정되고 난 후 이를 준비하기 위해 2010. 1월에 조직위원회가 발족되었다.

그리고 향후 2015유니버시아드의 SNS홍보를 위해 2010. 9월 ‘뉴미디어팀’이 신설되면서 나는 팀장을 맏게 되었다.


그동안 인터넷 검색만 하였지 블로그 운영이라던가 그 외의 기능을 운영하는 것은 나에게 먼 남의 일로만 여겨왔던 때이다. 그런데 SNS란 용어부터 들여오는데 이건 또 무슨 뜻이야? 참으로 막막한 업무다. 아무런 기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같이 함께 배치받은 직원들까지 모두가 똑같았다.

팀 동료들과 함께 우리 모두 부딪혀보자. 배우면서 하면 될 것 아닌가?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SNS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이며, 웹상에서 이용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대표적이란다. 또 블로그도 운영해야 한단다. 아이궁~

그럼 트위터는 무엇이고, 페이스북은 무엇이야? 하나 하나 열어보고, 회원 가입하고, 기능들을 파악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많았다. 무엇보다 앞으로 유니버시아드를 알리기 위해서는 이러한 매체를 활용하여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갈증을 충분히 채워줄만한 책도 사이트도 없었다. 단순하게 기능 안내 정도밖에...

그렇게 헤메고 있던 중에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마련한 SNS교육 ‘소셜미디어를 Do Do려라’ 프로그램에서 소셜웹전문가클럽 vCorea 유영진 대표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어디선가 휙 스쳐가면서도 마음 한 곳에 심장을 두드리는 SNS Do Do...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유영진 대표를 다시 한 번 만날 기회가 있었고, 2015유니버시아드를 위한 SNS운영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답니다.

이런 바램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2011.4.14 호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김원자 교수의 주최로 유영진 대표를 초빙하여 SNS강좌가 개최되었으며, 4.21(목).19:00, 호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광주지역에 소셜웹 스터디 모임을 원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소규모로 몇몇이 모여 스터디하는 그룹도 있지만, 공개적으로 스터디모임을 가져보자는 것이었다.

광주광역시청 이정기님의 주재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명칭은 ‘광주소셜웹리딩그룹(이하 ’광소리')으로 정리되었으며, 모임은 먼저 SNS를 배워보고, 비즈니스와 연계하는 방법을 배우며, 마케팅, 홍보(PR), 자기개발, 네트워킹과 재능 나눔, 강사 양성 등으로 압축이 되었으며, 향후 사회적 공익사업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논의되었다.

이 ‘광소리’의 모토가 ‘교학상장(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한다는 뜻)’이다. 교육은 전부 무료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분들이 꾸준히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강의해주신 분들이 있어 불과 얼마되지 않은 기간에 30회 강의라는 기록을 세워가고 있다. 그동안 이 모임을 위해 김원자 교수를 비롯하여 광주시청 이정기, 서진학원 원장 최학룡(끌짱), 화순팜 대표 김용근(꿀짱), 매화랜드 대표 김영균 등 많은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

그동안 1년여에 걸쳐 이 모임을 통하여 나 자신부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으며, 2015유니버시아를 알리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물론 나도 페이스북과 QR코드 활용 등에 대해 강의로 보답했다.


SNS를 통하여 2015유니버시아드를 알리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하여 지금은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페이스북에서는 페이지와 그룹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트위터도 함께 운영하면서 아직도 부족한 부분과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이 많이 있지만 SNS를 통하여 2015유니버시아드를 홍보하는데 기초는 다졌다고 본다.

앞으로 2015유니버시아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소셜웹 홍보 채널을 다변화하기 위해 포털업체에서 제공하는 다른 블로그와 유튜브의 활용을 확대하고, 구글 기능을 접목하면서 그동안 접근하지 못했던 카페, 미투데이, 요즘, 메타블로그 등 활용가능한 SNS를 효율적으로 연동하는 등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유니버시아드가 그동안 유럽에서는 올림픽 다음 가는 Big Event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아마추어 성격이 짙다는 느낌으로 아시안게임 다음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그동안 언론이 동조한 면이 많다고 생각함). 참가국이 아시안게임은 40여개 국이지만 유니버시아드는 170여개 국이나 되는 빅이벤트이며 무엇보다 향후 각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리더들의 집합체이자 교류의 장이기 때문이다.

2015유니버시아드가 비록 광주에서 개최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회이고, 찾아오는 외국인은 광주만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방문할 수 있고, 또 이들이 대한민국을 다시 찾아오는 관광객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2015유니버시아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모든 국제대회는 전 국민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본다.

2015유니버시아드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 홈페이지 http://www.gwangju2015.kr

- 공식블로그 http://gj2015.tistory.com

- 페이스북(페이지) http://www.facebook.com/Gwangju2015

- 페이스북(프로필) http://www.facebook.com/2015universiade

- 페이스북(서포터즈 그룹) http://www.facebook.com/groups/supporters1

- 트위터 http://twitter.com/2015Universiade

- 대학생 홍보대사 블로그 http://blog.daum.net/hi-yuni

- 카페 http://cafe.naver.com/light2015


2015년 7월 유니버시아드가 개최되기까지는 3년 반 남짓, 이제부터는 SNS를 통하여 소통하고 제대로 알리기 위해 날개를 달아야 할 시점으로 생각한다.

내가 많은 도움을 받아 온 블로거클럽과 광주소셜리딩그룹, 광주포럼에서 2015유니버시아드가 함께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할 것이며,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또한, 2015유니버시아드를 기회로 삼아 내 생활, 내 지역, 우리나라가 "Light Up Tomorrow"되었으면 한다.

더불어 이 글을 본 분께 한번쯤은 기쁜 마음으로 위 사이트를 방문해 주시길 바라는 심정으로 항상 몸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Post by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뉴미디어팀장 최윤구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유니버시아드에는 몇개국이 참여할까?

유니버시아드(Universiade)는 대학(University)과 올림피아드(Olympiade)의 합성어다. 

 

유니버시아드는 전세계 대학생들의 종합 스포츠대회로서 올림픽에 버금가는 메가 스포츠 이벤트다. 동계와 하계로 나누어 각기 다른도시에서 2년마다 홀수년도에 개최된다.

 

유니버시아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 Inter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이 주관한다.

 


FISU는 1949년에 설립되었는데, 국가별 대학스포츠연맹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가는 163개국이다.

그러나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는 국가는 회원국이 아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2015년 광주에서 열리는 U대회는 170여개국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FISU 회원국을 대륙별로 보면, 유럽 47개국, 아시아 37개국, 아메리카 28개국, 아프리카 41개국, 오세아니아 10개국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15유니버시아드,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에서는 유니버시아드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유니버시아드는 전세계 대학생 스포츠 올림픽으로 스포츠를 통하여 교육과 문화를 교류하는 대회입니다. 대학생들이 주인공으로 치뤄지는 유니버시아드와 함께 활동할 대학생 기자(글로벌 리포터)는 더욱 큰 의미와 보람을 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기수들 중에 제1기가 가장 보람되지 않을까요?

글로벌리포터 지원하러 가기

 

전남 상공에 물결치는 영어방송의 전파와 함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광주영어방송(http://www.gfn.or.kr)이 2011년 10월 24일부터 전남 동부권에 FM 라디오 전파를 보내기 시작했답니다.

주파수 채널은 FM 93.7MHz,

 

 

전남 여수 구봉산에 FM 라디오 중계소를 설치하여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등 전남 동부지역을 가청권으로 24시간 종일 전파를 송출하고 있답니다.

2009년 4월에 광주에 첫 전파를 내보내기 시작한 이후 이제 전남 동부권에 중계를 하게 됨에 따라 지역민들이 영어방송을 청취할 수 있게 되어 외국인은 물론 국제적인 행사를 개최하는데도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특히, 오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를 필두로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및 고흥 나로호 우주선 발사 등 광주․전남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지원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제 광주․전남에 거주 또는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정보와 즐거움을 전달하는 방송으로, 학생들과 시민들에게는 영어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송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어토론대회, 실력도 뽐내고 상금도 챙기고, U대회 통역사로 예약도하고...

전국 최대규모의 중학생, 고등학생 영어토론대회, 광주에서 열려

참가비도 없으니 도전해 보세요! 두둑한 상금도 챙기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개최와 외국어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전국 최대규모의 2회 광주광역시 전국청소년영어토론대회가 오는 1126일부터 전남대학교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사진은 제1회 영어토론회 장면>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영어방송
, 전남대학교 언어교육원이 주관하는 영어토론대회는 전국 최초의 지방자치단체 주최 영어토론대회로 참가비가 없는 전국 유일의 공익 목적 대회랍니다.


지난해 열린 제
1회 대회에 전국의 중고등학생 170개팀이 참가하여 첫 대회부터 전국 최대규모의 대회로 자리 잡은 본 대회는 대회의 권위와 위상을 높이고자 금년부터 각 부문별 최우수팀에게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여된답니다.


대회는
11 26(2일간) 예선을 시작으로 12 3일 본선 및 결선을 치르며, 대회방식은 팀 대결을 통한 토너먼트 방식이며 주어진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 의견을 주장하는 의회식 토론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죠.


신청은 전국의 중
·고등학생 누구나 가능하며, 11 4일까지 대회 홈페이지(http://debategfn.or.kr)에서 중학생부, 고등학생국내부, 고등학생국외부로 나누어 신청하면 된답니다.


금년 대회는 지난해 보다
20팀이 늘어난 190팀을 선착순 접수하며, 접수시작 2주만에 100여팀 이상 참가신청을 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운 만큼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작년에 대 성황을 이뤘거든요.


부문별
1위팀에 교과부장관상, 2위팀에 광주광역시장상, 3
위팀에 광주광역시교육감상을 수여하며 부상으로 장학금이 주어진다고 하니 내 실력도 뽐내보고 행운을 가져가 보시죠.


광주시는 대회참가자들은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 개최 시 외국어통역 자원봉사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답니다.
 국제행사에서 자원봉사를 한다면 보람도 있겠지요?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http://debategfn.or.kr)를 참고하시고 대회사무국
(062-460-0971~3)으로 문의하세요!

 

Post by 2015유니버시아드 뉴미디어팀장 최윤구

대구세계육상경기장에서 2015광주유니버시아드를 세계인들에게 눈도장을 찍게하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를 찾아갔습니다.

 

 <대구 세계육상경기장 입구에 설치된 2015유니버시아드 홍보 부스>

 

홍보 부스에의 활동은  대회 기간 중 2015유니버시아드 조직위 직원,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프렌즈가 함께 활동을 하였습니다. 대회 시작일부터 3일간 가장 먼저 홍보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홍보 현장인 대구에는 현장 탐방을 위해 멤버들이 따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광주에서 동대구까지 가는 고속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대구 시내에 들어서자 각종 플래카드는 의해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 실감을 줍니다. 동대구버스터미널에 도착하여 경기장 가는 안내를 찾아보았는데 전혀 보이질 않아 조금은 실망하였죠. 근처 대구역은 어떤지 직접 가보았는데, 역 대합실에는 안내부스가 마련되었네요. 마침 순환버스가 운행 장소가 한눈에 띄네요.

 


 순환버스는 무료였습니다.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었는데요, 안내하신 분들이 승강장마다 수고하여 주셨고, 버스는 관람객들로 꽉꽉 채워 운행되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끝에 육상 대회가 열리는 대구 스타디움에 도착!
드넓은 면적에 위치한 경기장과 웅장한 매표소 건물이 압도!!


개막식이 있는 날이라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네요.



자! 이제 우리가 열심히 홍보하게 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홍보부스에 도착!!

이제 2015유니버시아드를 세계에 알려라!

3일간 열심히 홍보했죠. 육상대회측의 마케팅 정책에 따라 마땅한 기념품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종종 이벤트를 하여 퀴즈도 풀어보고 뱃지와 홍보물을 나눠주는 정도밖에 할 수 없었답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셨죠!!! 열심히 땀흘린 보람이 뿌듯...


개막식 시간에는 모두 경기장 안으로... 잠간 동안에는 우리도 할 일이 거의 없겠죠!

우리도 함께 개막식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개막식장으로 Go~

 아참! 먼저 티켓 준비!

 

개막식이 열리는 경기장에는 관중들이 꽉 차 있네요. 대구대회 성공~

선수 입장과 이명박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에 이어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죠. 세계적인 가수 조수미, 인순이&허각의 공연이 끝나고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졌네요. 그러나 아쉬움!!! 너무 공연시간이 짧다는 느낌~, 개막식이 끝나고 이어서 경기가 시작되었답니다.

 

 다시 2015유니버시아드 홍보 부스로~

유니버시아드를 홍보 하면서 단순히 뱃지와 홍보물을 배부해주는 것만은 아니었죠.

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자 응원 한마디! 이 응원 마디 한마디가 모아져 세계에 울려퍼지게 되겠네요. 어린 학생부터 나이 드신 어르신까지 모두 하나되어 유니버시아드를 응원하고 있답니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화이팅!

 

2015년에는 대학생이 될 대구 육상대회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고등학생들과 육상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외국인들까지 모두 하나되어 화이팅!을 외칩니다.


유니버시아드의 주인공은 뭐라해도 대학생이죠!

여기에는 2015유니버시아드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프렌즈'들이 매일 함께 수고하고 있답니다.

 유니프렌즈 화이팅!


첫날 경기도에서 내려와 활동을 한 유니프렌즈 2기 목표해양대학교 이해리, 둘쨋날은 유니프렌즈 1기 대구대학교 김주희 씨가 수고해 주셨답니다.

 

다음에는 경기장 주변을 둘러보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12 배드민턴 대회는 국제규모로 준비된 광주에서 가져보자.

2012년도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를 포함한 학생 선수권대회 등 전국적인 배드민턴 대회를 국제규모로 준비되는 광주에서 가져보면 어떨까?

 

2010년 국민생활실태조사(문화체육관광부)를 보면, 국민들이 주로 참여하는 체육활동 종목 순위에서 배드민턴은 2명 이상 팀을 이뤄 진행해야 하는 종목에서는 2번째로, 전체종목에서는 7번째로 나타났다.(①걷기, ②등산,③보디빌딩, ④축구, ⑤자전거, ⑥수영, ⑦배드민턴, ⑧요가, ⑨농구, ⑩골프 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수는 2009년말 현재 4,406개 클럽에 163,682명이다.(자료 : 2009체육백서 / 문화관광체육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경기에서 이용대, 이효정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많은 국민들이 배드민턴을 더 많이 사랑하고 있지 않나 싶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민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는 해가 거듭될수록 성장하고 있는 배경이다.

 

2012년 11월에는 광주에서 세계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광주는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사전 경험 축적을 위하여 2012세계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유치한 바 있다.

 

 세계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회기 인수[0]

 <사진은 2010대만 세계대학 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마치고 대회기를 인수받은 2015광주U대회조직위 사무총장 모습(왼쪽)>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의 주최로 2년에 한번씩 각 종목별로 국가별 개최지를 달리하여 개최되는데,

 광주에서 2012 세계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유치한 것이다.

 

이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20여개 국 2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배드민턴 경기장은 염주체육관을 주경기장으로 활용하며, 국제 기준에 맞는 시설로 보강될 것이다.

이 경기장을 활용해서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포함하여 국내 대표선발전, 전국 학교대항전 같은 대회를 가져보면 좋겠다.

 

국제적인 규모로 준비되는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국가대표가 되어 세계 선수들과 한 판 붙는다는 기분으로 뛰어보면 그 느낌이 어떠할까?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세계 수준의 기량을 국제 규모에 맞는 경기장에서 뽐내보는 재미는 멋지지 않을까?

더불어 광주는 국제 대회를  한 번 더 점검해보는 기회가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오고, 그야말로 도랑치고 가재잡는 격...

 

2012광주 세계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개요

  1. 기간 : 2012. 11.6(화)~11.11(일) / 6일간
  2. 장소 : 염주체육관(경기장), 빛고을체육관(연습장)
  3. 주최 :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4. 주관 :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 2012광주세계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5. 참가규모 : 20여개 국 250여 명
  6. 경기종목 : 단체전 1, 개인전 5(단식-남/여, 복식-남/여/혼합)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네트워크를 만들 기회, 유니프렌즈에 참여해보세요!


세계 대학생들의 젊음의 축제이자 올림픽인 유니버시아드가 2015년 7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것 아세요?

유니버시아드가 세계 대학생들의 잔치인데 우리나라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대회의 주체가 되는 대학에서도 말이죠, 학교 관계자는 물론 대학생들까지도...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 대학생들을 우리나라에 초대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선봉에 나설 대학생 홍보대사를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답니다.

대학생 홍보대사 애칭 '유니프렌즈', 멋지지 않나요?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대학생들로 구성될 유니프렌즈는 유니버시아드를 알리는 것은 물론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하나로 묶어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감동적인 화합의 무대로 만드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죠.

 

따라서 유니프렌즈가 되면 전국적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지요. 아울러 캠퍼스 로드쇼, SNS홍보, 국내외 스포츠대회 참여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통하여 보람된 시간을 보낼 수도 있구요.

 

 

지금 활동중인 제1기 유니프렌즈는 광주지역 대학생은 물론 서울, 부산, 대구, 대전에 있는 대학생들이 참여를 하였고, 지리적으로 멀리 있는 원주에서도 참여하고 있지요. 모집할 때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를 신청해와 무려 8대 1의 경쟁율을 보였답니다. 앞으로 갈수록 인기가 있을 것은 자명한 일이죠.


제1기 유니프렌즈들이 그동안 스포츠 현장에서, 대학 내에서 유니버시아드를 홍보하고 활동 사항에 대해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도 하고, 일부는 광주영어방송(GFN)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며, 세계 스포츠기자협회 컨퍼런스에 참가해보는 기회도 있었죠. 금년 8월에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유니버시아드에도 참가하게 되죠.

 

 

제1기 유니프렌즈들이 처음 결성되어 활동하는 과정에서도 보람된 시기가 되고 있을 겁니다.

제1기 유니프렌즈의 활동을 참고해 보세요.

  -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홈페이지 :  http://bit.ly/in4JHU

  - 카페 : http://cafe.daum.net/2015unifriends

  

 

제2기 유니프렌즈는 국내 대학생으로 구성되며, 오는 7월 11일부터 모집하고, 활동은 9월부터입니다.

유니버시아드와 함께하는 기간 동안 잊지못할 추억과 귀중한 경험을 갖게 될 겁니다.

소중한 기회를 먼저 도전해보세요.

* 모집안내 : http://www.gwangju2015.kr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대학생들이여 소셜웹 세상 속으로... '소셜웹 활용' 특별 무료 강좌 마련


젊음, 청춘의 푸르름과 함께 소셜웹 세상속으로 빠져보시지 않을래요?

여기 대학생들을 위한 ‘소셜웹 활용’ 무료 특강이 있습니다!! 

이제는 소셜네트워크를 통하여 소통하는 시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1인 미디어 창조의 시대이자 브랜드 전략 시대라는 것은 다 아실겁니다.
 

                   자료출처 : http://j.mp/j53zo6

스마트폰 보급과 더불어 우리생활의 대부분이 손 안의 작은 세상인 소셜웹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데, 아직도 많은 대학생들이 싸이월드 등 일부 제한된 소셜미디어 만을 활용하고 있다네요.

최근 대학생들에게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소셜미디어 활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거는 다 아시죠? 

이를 계기로 2015광주U대회조직위원회에서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셜웹 활용’ 무료 특강을 실시한답니다. 눈길이 끌리지 않나요?

특강은 오는 5월 28일(토) 오후 3시에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소셜미디어에 관심있는 대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이번 특강은 소셜웹 전문가인 vCorea.kr 대표 유영진씨를 초빙하여 소셜미디어의 트렌드 변화,  특징, 다양한 활용방법 등 1인 미디어 시대에서의 소셜웹에 대한 로드맵을 제공할 예정으로 있답니다. 이제 관심을 가져볼만 하지요?

대학생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소셜웹을 통한 집단지성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소셜러닝과 비즈니스 기회 창출 등 소셜웹 프로슈머로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시지 바랍니다.

수강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선착순이니 관심있으시면 신청을 서두르는게 좋겠지요.
 
* 신청 접수 : http://j.mp/iorSV2  ← 클릭후 등록하시면 됩니다. 

아울러 이 특강은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자 작성 요령 및 사진촬영 기법 교육이 함께 진행되므로 수강희망자는 강좌를 선택하여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더 이상 교육이 없으므로 함께 받는다면 더욱 알차겠지요. 등록할 때 선택하여 주시면 됩니다.

(1안) : 소셜웹 활용 교육
 - 2011.5.28(토) 15시~18시 / 소셜웹 활용   / 강사: vCorea.kr 대표 유영진

(2안) : 기사 작성 및 소셜웹 활용 교육 
 - 2011.5.27(금) 15시~16시 / 오리엔테이션   
 - 2011.5.27(금) 16시~18시 / 시민저널리즘   / 강사: 전라도닷컴 대표 황풍년
 - 2011.5.27(금) 19시~21시 / 취재 및 기사 작성  / 강사: 황풍년
 - 2011.5.28(토) 10시~12시 / 사진특성,촬영기법 / 강사: 동신대교수 이성재
 - 2011.5.28(토) 13시~15시 / 취재 실습              / 강사: 황풍년 
 - 2011.5.28(토) 15시~18시 / 소셜웹 활용     / 강사: vCorea.kr 대표 유영진